유아인 2:8 헤어스타일에도 살아남는 상남자

 

 

 

얼마전 종영된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살다에 숙종 역으로 열연해준 유아인

이번 드라마로 성균관 유생들 걸오에 이어 숙종으로 사극이미지에 잘맞는 상남자 캐릭터로 여심몰이에 성공!!

 

 

충무로 및 브라운 관에서 기대되는 배우로 연기력과 비쥬얼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는  유아인은

요즘 이십대 여배우 기근 현상이라 할 정도로 여주는 30대 남배우는 20대인 비쥬얼 조합을 많이 보여주는 데요

이번에도 20대인 유아인과 30대인 김태희의 매치로 이모와 동생 같다는 평을 듣기도..

 

 

드라마를 끝내고 미쟝센 행사에 나타난 유아인은 2:8 헤어스타일에도 굴욕업이 살아남아

원빈처럼 조각같은 외모는 아니더라도 우월한 외모를 입증하였습니다

 

 

2:8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남 연예인 몇이나 될까요

 

 

유아인은 상남자 캐릭터에 확실히 잘 어울리는 데 이번 숙종의 캐릭터과 상남자와 순정파를 조합하여..

여심몰이에 나서 로맨스 역할에도 잘 어울리는 달달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

 

 

그 간 달달한 로맨스 물은 보여주지 않고 독특한 연기행보를 보였던 만큼 좀 더 대중적인 배우로 거듭날 유아인의 연기를 기대하며 이 다음에는 로맨스 드라마에서 달달한 로코를 보여주시길.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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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샤넬_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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